스피치불안 (2) 썸네일형 리스트형 [스피치코칭] - 발표 스터디_001_생각하는 시간을 벌기 1. 발표하다가 갑자기 질문 받으면 머릿속이 하얘진다?발표하다가 갑자기 질문 받으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순간.제법 많은 사람들은 “아… 그게…” 라며 설명하기 시작한다. 2. '생각 정리좀 할게요'이럴 땐 생각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'잠시 생각 정리좀 할게요' 라고 양해를 구하고 결론부터 말하는 게 낫다.이런 방법도 있다. “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.” 이 한 문장으로 생각 정리할 시간을 벌 수 있다. 3. 요는 질문에 바로 답하려 하지 말고 구조부터 잡는 게 먼저.발표에서 막히는 순간은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순서가 없는 순간이다. [스피치불안] 왜 나는! 발표·면접만 앞두면 머리가 하얘질까? 1. 불사신의 딜레마 "무한의 주인" 일본 만화 중에 작화면에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작품 중 '무한의 주인'이 있습니다. 이 작품의 주인공 만지는 불사신인데요. 죽을 수 있는 치명상을 입어도 몸속의 혈선충 덕분에 다시 살아납니다. 적들 입장에서 보면 정말 압도적인 주인공이죠. 흥미롭게도 만화를 보다보면 주인공의 푸념을 들을 수 있습니다. “죽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, 검이 무뎌진다.” 2. 불사신인데 왜 검술이 무뎌질까?"죽지 않으니까 더 집중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?" 죽지 않는다면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요? 연습할 시간도 차고 넘칠테고 말이죠. 죽지 않는 몸이라면 오히려 더 과감해질 수도 있을테고 말입니다. 여기 무한의 주인 만지와 비슷한 다른 캐릭터가 있습니다. 마블 코믹스 엑스맨의 울버.. 이전 1 다음